NX Architecture · NX Agent

Many agents, one system.

업무별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반복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검증한 결과를 재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AI 서비스 구축 가이드

업무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아이파트너즈의 AI 서비스 브랜드 AIPARTNERS는 업무에 필요한 자료와 도구를 연결해 AI 에이전트를 구축합니다. NX Agent 플랫폼을 기반으로 여러 에이전트의 역할과 작업 흐름을 관리하고, 검증한 기능을 실제 운영에 적용합니다.

구조

하나의 AI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에서 MicroProfessional 두 트랙을 함께 운영합니다.

기준

AI를 '얼마나 쓰느냐'가 아니라

업무 효율이 얼마나 개선되고, 재사용할 수 있는 자산이 얼마나 쌓이는지 평가합니다.

01 · Focus

Measure efficiency. Build reusable assets.

  • 운영 효율성반복 작업의 자동화 범위, 호출당 비용, 산출물 품질을 함께 봅니다. 담당자가 반복에 쓰던 시간을 분석과 판단에 돌립니다.
  • 누적 자산검증한 에이전트와 사내 지식 검색 자료(RAG)를 쌓습니다. 프롬프트와 업무 흐름을 문서로 남겨, 담당자가 바뀌어도 새 프로젝트가 이어받습니다.

NX Agent는 반복 작업에 드는 시간과 비용, 산출물의 품질로 운영 효율을 잽니다. 검증한 프롬프트와 업무 흐름, 연결한 사내 지식은 문서로 남겨 다음 프로젝트가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업무 효율이 얼마나 개선됐고, 재사용할 자산이 얼마나 쌓였는가?”를 기준으로 도입 성과를 확인합니다.

02 · Tracks

Two tracks. One workspace.

  1. Track 1

    Micro Agent

    보고서 작성, 규정 검토, 데이터 분석처럼 한 가지 업무를 맡습니다. 작은 범위로 세워 효과를 확인하고, 업무가 바뀌면 고치거나 바꿔 답니다.

  2. Track 2

    Professional Agent

    SEO/GEO 최적화나 사이트 운영처럼 전문 영역을 계속 맡습니다. 브랜드 자료와 운영 시스템을 연결하고, 운영 결과로 지식과 업무 흐름을 고쳐 나갑니다.

가볍게 쓰고 버리는 건 Micro, 오래 키우며 운영하는 건 Professional. 둘 다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위에서 굴러갑니다 — 공용 인프라와 거버넌스를 공유하니까요.

예시 화면과 수치입니다. 실제 운영 값과 무관합니다.

Workspace

한 판 위의 셋

세 에이전트가 같은 워크스페이스에서 돌고, 회차 기록과 자산도 한곳에 쌓입니다.

NX ASKGRAPHNX SENTINELNX Agent요청 → 워크스페이스 → 에이전트 셋

Cadence

회차 현황

에이전트마다 주기가 다릅니다. 이번 주에 몇 회차를 돌았는지 봅니다.

NX ASKGRAPH주 3회12회차
NX SENTINEL매일 09:0028회차
NX Agent업무 일정9회차

Activity

작업 기록

어느 에이전트가 무엇을 언제 했는지 순서대로 쌓입니다.

NX ASKGRAPH완료엔진 5종에 이번 회차 질문을 던짐0.2s
NX SENTINEL완료
NX Agent진행
담당자대기
NX Agent대기열

Assets

쌓인 자산

검증한 프롬프트와 업무 흐름, 연결한 사내 지식이 재사용할 자산으로 남습니다.

Assets

회차 기록342
검증한 프롬프트218
업무 흐름97
사내 지식54
회차 기록지난 4주 지표 추이0.2s

Connections

연결한 것

에이전트가 부르는 외부 엔진과 사내 도구입니다.

31calls
생성형 엔진95ms
22calls
사이트 점검12ms
14calls
검색 순위280ms
8calls
사내 문서1.2s

Review

담당자 확인

산출물은 담당자가 원본과 대조해 확인한 뒤 전달합니다.

원본 대조확인 중
수치 확인대기
해석 확인대기
자산 정리대기
담당자 승인 후 전달

03 · Line-up

Four lines. One core.

· Core platform ·

AI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

인프라 · 모듈 · 거버넌스

디자인 & 제작

( 00 )

MCP Agent

Micro · 디자인 라인

  • 텍스트 목업·카피라이팅
  • 기획안 점검 · 3D 오브젝트
  • 번역 등

서비스 링크 준비 중

04 · Process

Define. Build. Validate. Operate.

Step — 01

정의

반복해서 생기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업무부터 고릅니다. 맡을 범위와 산출물, 성공 기준을 여기서 정해 구축과 검증의 잣대로 씁니다.

Step — 02

구축

참고할 사내 자료와 도구를 연결하고 접근 권한과 작업 순서를 잡습니다. 초안을 만들어 실제 데이터로 돌려 봅니다.

Step — 03

검증

담당자가 산출물을 원본과 대조해 수치와 해석을 확인합니다. 01에서 정한 항목으로 오류를 고치고 운영해도 되는지 판단합니다.

Step — 04

운영

실제 업무에 얹고 실행 상태와 산출물 품질을 지켜보며 고칩니다. 프롬프트와 업무 흐름, 운영 기록은 남겨 다른 담당자와 프로젝트가 씁니다.

적용 흐름 예시 · 마케팅 리포트 에이전트

  • 01 정의매주 캠페인 성과를 요약하는 업무의 목표, 리포트 형식, 성공 기준을 정합니다.
  • 02 구축광고 매체와 분석 도구를 연결하고 기존 리포트 양식을 씌웁니다. 수집 · 분석 · 요약 · 작성 순서를 정해 지난주 데이터로 초안을 냅니다.
  • 03 검증담당자가 핵심 수치를 원본과 대조하고 해석에 오류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 04 운영매주 자동으로 실행하고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검증한 프롬프트를 저장해 다음 캠페인에 재사용합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적용 시 데이터·검증 범위는 프로젝트에 맞춰 조정합니다.

  1. ( 01 )

    작게 시작한다

    핵심 기능을 확인할 수 있는 개념 검증(PoC)부터 시작합니다. 실제 결과를 검토하며 적용 범위를 넓힙니다.

  2. ( 02 )

    검증을 먼저 설계한다

    담당자가 확인할 항목과 통과 기준을 도입 단계에서 정합니다. 산출물은 그 기준을 통과한 뒤에 운영에 올립니다.

  3. ( 03 )

    자산으로 남긴다

    프롬프트와 업무 흐름, 검증 기준을 문서로 남깁니다. 운영하며 고친 것도 함께 적어 다음 프로젝트가 이어받습니다.

05 · Prototype

Share your idea. Test a prototype.

스케치, 화면 캡처, 참고 문서 — 원하는 기능과 화면을 설명할 자료면 무엇이든 받습니다. 멀티모달 AI가 자료를 읽고, 프로토타입을 직접 보며 요구사항을 좁힙니다.

  • 손그림 · 스케치
  • 화면 캡처
  • 참고 사이트
  • 기존 문서
  • 대화로 설명

AS-IS

  1. 말로 설명
  2. 문서로 정리
  3. 검토
  4. 수정 요청
  5. 문서 고침
  6. 화면 확인

TO-BE

자료로 설명

화면으로 검증

흐름 예시
문서 중심화면 중심

두 흐름을 단순화한 예시입니다. 검토와 수정은 화면을 보며 합니다. 실제 단계와 반복 횟수는 프로젝트마다 다릅니다.

  1. 01

    자료로 설명합니다

    스케치, 화면 캡처, 참고 사이트와 함께 원하는 기능을 설명합니다. AI가 정리한 요구사항을 확인하고 빠진 조건을 보완합니다.

    입력 자료
    손그림 · 캡처 · 참고 링크 · 요구 설명
    결과물
    검토할 수 있도록 정리한 요구사항
  2. 02

    직접 실행해 봅니다

    프로토타입을 실행하며 화면과 동작을 확인합니다. 수정할 부분을 설명하고 결과를 다시 검토합니다. 제작 시간은 기능 범위와 연동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력 자료
    프로토타입 수정 요청
    결과물
    수정 사항을 반영한 프로토타입
  3. 03

    구현할 안을 선택합니다

    여러 안을 비교해 요구사항에 맞는 방향을 선택합니다. 검증한 안은 정의 · 구축 · 검증 · 운영의 네 단계에 따라 실제 서비스로 구체화합니다.

    입력 자료
    실행하고 검토한 프로토타입
    결과물
    실제 구축을 진행할 안

프로토타입을 보며 요구사항을 확인하면 구현 방향이 구체적으로 잡힙니다. 검증한 내용은 실제 구축을 위한 기준으로 남깁니다.

이 사이트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자료와 대화로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화면을 확인하며 구현 방향을 다듬었습니다.

06 · Series

Three tools. One lab.

  1. 웹에이전시의 전 공정을 잇는 AI 워크스페이스

    NX AGENT AI

    ( 00 )

    질문을 특정 모델에 넘기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어떤 일에 어떤 모델이 맞는지, 그 결과를 어떻게 검증할지를 방법으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 일마다 다른 모델구조를 짜는 일, 긴 글의 일관성을 지키는 일, 사실을 확인하는 일은 잘하는 쪽이 저마다 다릅니다.
    • 환각에 절차를 건다숫자 · 날짜 · 인용처럼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나온 사실에는 검증 단계를 붙입니다.
    • 사람이 볼 자리를 좁힌다결과를 그대로 쓰지 않는다는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확인 지점을 없애는 대신 줄입니다.
    • 모델이 바뀌어도아래 모델이 달라져도 일하는 순서는 그대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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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EO · GEO · AEO — 궤도 반지름 = 통제 거리

    NX ASKGRAPH

    ( 00 )

    ChatGPT · Gemini · Perplexity 의 답변을 모아 우리 브랜드와 경쟁사의 언급과 인용을 분석하고, Google 검색 순위와 AI 개요 노출을 함께 추적합니다. 지표는 추정이 아니라 실측입니다.

    • SEO구글 검색 결과에서 실제로 몇 번째에 있는가. 추정 순위가 아니라 그날 뜬 결과를 그대로 받아 적습니다.
    • GEOAI 가 답을 지을 때 우리를 인용하는가. 브랜드와 경쟁사의 언급 수, 인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함께 봅니다.
    • AEO질문의 답으로 그대로 채택되는가. 인용에 그쳤는지 답 자체가 되었는지를 가릅니다.
    • 격차와 리포트경쟁사와의 점유율 차이를 짚어 콘텐츠 브리프로 넘기고, 주간·월간 스냅샷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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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EO · GEO · 웹 접근성 모니터링

    NX SENTINEL

    ( 00 )

    접근성 규격을 항목별로 점검하고, 사이트의 컨디션을 이어서 지켜봅니다. 한 번 고치고 끝나는 점검이 아니라 페이지가 바뀔 때마다 다시 재는 쪽입니다.

    • 규격으로 점검웹 접근성 표준(WCAG)의 항목에 맞춰 화면을 훑습니다. 어느 항목이 어디서 어긋났는지가 자리와 함께 남습니다.
    • 눈으로 못 보는 것색 대비, 대체 텍스트, 초점 순서처럼 훑어봐서는 새는 것들을 먼저 잡습니다.
    • 이어서 지켜본다페이지가 바뀌면 다시 잽니다. 고쳐 둔 것이 다음 배포에서 되돌아가는 일을 막습니다.
    • 검색도 같은 점검에서SEO · GEO 항목을 함께 봅니다 — 접근성과 검색은 상당 부분 같은 것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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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Before you delegate.

반복 작업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줄었는지, 산출물 품질이 유지되는지 봅니다. 그리고 검증한 에이전트와 사내 지식 검색 자료, 프롬프트가 다른 업무에도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Micro는 한 가지 업무를 맡아 작은 범위로 검증합니다 — 보고서 작성 · 규정 검토 · 데이터 분석. Professional은 SEO/GEO 최적화나 사이트 운영처럼 전문 영역을 계속 맡으며, 운영 결과로 지식과 업무 흐름을 고칩니다. 배포 일정은 연동 범위와 검증 요건에 따라 정합니다.

반복해서 생기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업무부터 시작합니다. 맡길 범위와 산출물, 성공 기준을 먼저 정하면 구축과 검증의 잣대가 섭니다.

담당자가 산출물을 원본과 대조해 수치와 해석을 확인합니다. 오류가 나오면 원인을 찾아 고치고 다시 검증합니다. 검증 항목과 통과 기준은 구축 단계에서 미리 정합니다.

프롬프트와 업무 흐름, 검증 기준을 문서로 남기고, 운영하며 고친 것도 함께 적습니다. 다른 담당자와 프로젝트가 그대로 씁니다.

네. 스케치, 화면 캡처, 참고 문서와 원하는 기능을 적은 글이면 시작합니다. AI가 정리한 요구사항과 프로토타입을 보며 조건을 좁히고, 사양과 검증 기준도 이때 정리합니다.

Beyond Digital:The Next Experience

우리의 기준은 언제나 ‘다음(Next)’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