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gent Workflow
NX AGENT to orchestrate, automate, prototype, integrate
AI 에이전트가 기획·디자인·개발을 연결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합니다. 프로젝트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는 시스템에 축적해 다음 프로젝트에 활용합니다.
About
Experience that moves you forward.
Every project builds on what we’ve learned. We carry that knowledge forward to make better decisions for your next challenge.
We design for continuity.Human judgment. Thoughtful automation.Built to compound.
오랜 프로젝트 경험은 더 나은 판단의 바탕이 됩니다.각 프로젝트에서 얻은 지식과 기준을 축적해,다음 과제의 해답으로 이어갑니다.
AI speed. Human judgment.
반복은 AI에게, 판단은 전문가에게. 속도를 높이면서도 중요한 결정과 품질 검토는 사람이 맡습니다.
From prompt to production.
NX Architecture
Built to deliver.Designed to last.
에이전트의 업무 실행부터 AI 검색 가시성 측정, 서비스 운영 점검까지. 프로젝트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기술 기반입니다.
Knowledge base
Knowledge you can put to work.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와 UX 가이드, AI 활용 방법을 공유합니다.
Our services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순간부터 출시 후 개선까지.전략·디자인·개발·운영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요구사항 정의 및 수행 계획
요구사항 정의서 · 수행 계획서 · 콘텐츠 준비 목록
구조 및 화면 설계
사이트맵 · 화면 설계서 · 콘텐츠·이관 계획
UI/UX 디자인
주요·상세 화면 디자인 · 반응형 디자인 가이드 · 프로토타입
퍼블리싱 및 개발
퍼블리싱 결과물 · 프론트엔드·백엔드 소스 코드 · CMS·API 연동과 콘텐츠 이관 결과
통합 검수 및 고객 확인
통합 테스트 결과서 · 결함·조치 내역 · 고객 검수 확인서
출시 및 인수인계
출시·복구 체크리스트 · 운영 매뉴얼·인계 자료 · 초기 안정화 결과
운영 및 개선
운영·유지보수 내역 · 개선 과제 목록 · 정기 운영·성과 리포트
From first question to what’s next.
일하는 방식 보기FAQ
Once it's running.
매주 되풀이되고, 사람이 하기에는 아깝지만 하지 않을 수도 없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정기 리포트 작성, 여러 곳에 흩어진 자료 취합, 정형화된 확인 작업이 대표적입니다. 업무를 고를 때 무엇이 나와야 성공인지를 한 줄로 함께 정합니다 — 이 기준이 흐릿하면 이후의 구축과 검증이 모두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것이 출발점입니다. 사내에 이미 쌓여 있는 문서와 양식을 에이전트가 읽도록 연결하고, 업무에 필요한 시스템과 도구에 손이 닿도록 붙입니다. 새로운 데이터를 처음부터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쓰고 계신 자료가 그대로 에이전트의 재료가 됩니다.
검증을 도입과 동시에 설계합니다. 무엇을 사람이 확인할지를 만들기 전에 정해 두는데, 다 만든 뒤에 정하면 검증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운영에서는 핵심 수치가 원본과 맞는지, 해석에 오류가 없는지를 사람이 대조한 뒤 최종 산출물로 넘깁니다. 검증 없는 자동화는 효율이 아니라 위험을 키웁니다.
업무를 고르는 첫 단계에서 "무엇이 나와야 성공인가"를 한 줄로 정해 두고, 운영 단계에서 그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검토·수정 요청 횟수와 처리 시간처럼 실제 업무에서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정합니다. 기준을 먼저 정해 두지 않으면 도입한 뒤에 무엇이 나아졌는지 말할 수 없습니다.
만든 것을 자산으로 남기는 데까지가 도입입니다. 프롬프트와 업무 흐름을 문서로 남겨 두므로 다음 사람이 같은 것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운영 단계에서는 실제 업무에 올린 뒤 잘 도는지 지켜보고 어긋나면 고칩니다. 한 번의 구축이 다음 업무의 출발선이 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완벽한 설계보다 돌아가는 초안이 먼저입니다. 되풀이되는 업무 하나를 골라 PoC로 만들어 보고, 결과를 확인한 뒤 범위를 넓히는 편이 빠르고 안전합니다. 어떤 업무가 적합할지 판단이 서지 않으신다면 팀에서 가장 자주 되풀이되는 일 몇 가지를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 함께 후보를 추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