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gent Workflow
NX AGENT
toorchestrate
기획·디자인·개발의 경계를 지워, 구상한 그 자리에서 프로토타입이 나옵니다.
그 역량은 개인의 숙련도가 아니라 시스템에 남습니다.
AI Agent Workflow
기획·디자인·개발의 경계를 지워, 구상한 그 자리에서 프로토타입이 나옵니다.
그 역량은 개인의 숙련도가 아니라 시스템에 남습니다.
About
We design for continuityjudgment first, automation always,built to compound.
디지털의 경계를 지나, 단순한 연결을 넘어,비즈니스의 본질에 닿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 가치,우리는 기술 그 너머의 경험을 만들어 갑니다.
Agentic speed. Human judgment.
✦ From prompt to production.
Knowledge base
AI와 UX의 결합에서 나온 방법론과 인사이트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기획부터 런칭, 성장까지 7단계 전 과정에 에이전트를 내장했습니다.반복은 AI가 맡고, 전문가는 의사결정과 품질 완성에 집중합니다.
전략 수립 및 요구사항 분석
프로젝트 브리프 · 경쟁사 분석 리포트 · AI 도입 전략 맵
정보 구조 설계 (IA)
사이트맵 · 사용자 플로우 다이어그램 · 와이어프레임 초안
UI/UX 디자인
디자인 시스템 ·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개발 및 구현
프론트엔드 구현 · API 연동 · 자동화 스크립트
품질 검증 및 보안
자동 테스트 리포트 · 보안 스캔 결과 · 접근성 점검표
배포 및 런칭
CI/CD 파이프라인 · 실시간 모니터링 · 런칭 체크리스트
데이터 기반 성장
분석 대시보드 · 개선 백로그 · KPI 리포트
✦ One team. One standard.
전체 과정 보기FAQ
매주 되풀이되고, 사람이 하기에는 아깝지만 하지 않을 수도 없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정기 리포트 작성, 여러 곳에 흩어진 자료 취합, 정형화된 확인 작업이 대표적입니다. 업무를 고를 때 무엇이 나와야 성공인지를 한 줄로 함께 못 박습니다 — 이 기준이 흐릿하면 이후의 구축과 검증이 모두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것이 출발점입니다. 사내에 이미 쌓여 있는 문서와 양식을 에이전트가 읽도록 연결하고, 업무에 필요한 시스템과 도구에 손이 닿도록 붙입니다. 새로운 데이터를 처음부터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쓰고 계신 자료가 그대로 에이전트의 재료가 됩니다.
검증을 도입과 동시에 설계합니다. 무엇을 사람이 확인할지를 만들기 전에 정해 두는데, 다 만든 뒤에 정하면 확인이 요식이 되기 때문입니다. 운영에서는 핵심 수치가 원본과 맞는지, 해석에 오류가 없는지를 사람이 대조한 뒤 최종 산출물로 넘깁니다. 검증 없는 자동화는 효율이 아니라 위험을 키웁니다.
업무를 고르는 첫 단계에서 "무엇이 나와야 성공인가"를 한 줄로 정해 두고, 운영 단계에서 그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막연한 속도 향상이 아니라 그 업무에서 실제로 줄어든 왕복, 담당자가 다시 손대는 횟수처럼 셀 수 있는 것으로 잡습니다. 기준을 먼저 정해 두지 않으면 도입한 뒤에 무엇이 나아졌는지 말할 수 없습니다.
만든 것을 자산으로 남기는 데까지가 도입입니다. 프롬프트와 업무 흐름을 문서로 남겨 두므로 다음 사람이 같은 것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운영 단계에서는 실제 업무에 올린 뒤 잘 도는지 지켜보고 어긋나면 고칩니다. 한 번의 구축이 다음 업무의 출발선이 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완벽한 설계보다 돌아가는 초안이 먼저입니다. 되풀이되는 업무 하나를 골라 PoC로 만들어 보고, 결과를 확인한 뒤 범위를 넓히는 편이 빠르고 안전합니다. 어떤 업무가 적합할지 판단이 서지 않으신다면 팀에서 가장 자주 되풀이되는 일 몇 가지를 정리해 문의해 주세요. 함께 후보를 추려 드립니다.